생각의걸음은 발자국을 남기며 이동한다. 방랑중인생각들을 사라지지 않는 매체, 도자기에 기록해가며 나의 이동 방향을 확인한다. 비록찍혀진 발자국들이 모두 다른 모습이었을지라도 세상으로부터 흔들리지 않는 온전한나를 찾기 위해 변화를 수요하며 꾸준히작업할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