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EE HYUNG JUN
자연의거대한 흐름 안에서 기계를 활용한 속도와 효율, 대량생산등 자연과 인공물의 공존을 조형적 언어로 은유 하는 작가의 작품은 산업화된현대사회 속 우리의 모습을 뒤돌아보는 기회 제공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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